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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보라카이 호핑의 최고인 보라카이G ( run3753님꼐서 네이버카페에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작성자 boracayg 작성일 2019-03-14 15:14:44


생각해 보니 5번째 보라카이 여행 이었네요^^
패키지로 2번 하*투어 자유여행으로 한번과 보라카이G를 알고 자유여행 두번^^
패키지가 너무 재미 없는 일정들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한번으로 겹쳐 졌었어요.ㅋㅋ


보라카이G를 미리 알았다면 첫번째 자유여행 때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도 오라카이 병에 걸린 저이니 또 조만간 보라카이로 출격 하겠지요?ㅎㅎ


그래서 보라카이G에서만 벌써 두번째 호핑^^
보라카이에서 제일 멋있고 웅장한 방카를 타고 미끄럼틀과 패들보트, 여러가지 튜브까지 골라
액티비를 즐길 수 있는 어느 업체와도 비교 안되는 보라카이G 호핑^^


제가 갔을 때는 규제 심해 제일 먹고 싶었던 땡초라면을 못 먹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내 사랑스러운 아들들과 친구와 친구딸래미와 가질 수 있었어요.
보라카이G 호핑 방카는 미끄럼틀과 점프대가 있는데요..
수영을 할 줄 아는 저도 바다에 맨 몸으로 뛰어 든다는게 무서워 잘 못했어요..ㅎㅎ
첫번째 호핑때는 용기를 내어 미끄럼틀 성공..ㅎㅎ 그 뒤로 무한대로 미끄럼틀 타기를 즐겼구요..
점프대에서 바다로 뛰어 들고 싶었는데 4~5번의 시도 끝에 성공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응원을 해 주셨던 보카G 스탶들께 다음을 기약 하며 약속 드리고 포기하고 말았지요..
어쩌면 이번엔 점프를 해 보고 싶어 다시 보라카이를 찾을 건 아닐까 싶어요..ㅋㅋ
그런데요..ㅜ.ㅜ 이번 여행에도 무서워 저는 또 4~5번의 시도 후 포기 하려 했는데..
글쎄 수영도 못하는 저희 아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성공 하고는 끝없는 용기를 불어 넣어주며
응원해 주는 거예요... 

아들의 응원 때문인지 신기하게도 제가 점프대에서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 들수 있었어요. 엄마들은 역시 자식이 가장 엄마들을 강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보라카이G 스탶분들도 긴 기다림이었을 텐데도 뛰어 내리는 저를 찍어 주셨구요~^^ 얼마나 감사 하던지요..~^^
그 뒤로는 신나서 여러번의 점프를 할 수  있었지요..ㅎㅎ 점프대에서 뛰어 내림은 정말정말 강추 합니다~^^
호핑 중 어떻게 하면 모든 분들이 즐겁게 보낼수 있는지 늘 고민 하셨던 보라카이G 스탶분들은 까다로운 가족분들도 만족 시키시더라구요

또 한번의 잊지 못할 보라카이의 추억을 남겨 주신 보라카이G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울 아들들이 외치고 다녔고 그리고 지금도 가끔 외치는 말을 끝으로 후기를 마침니다^^
보라카이 여행은 역쉬 보라카이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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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VIP고객님~  매번 저희 보라카이G를 이용해주시고 오실때 마다 저희 직원을 일일이 기억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고객님을 맞이할것을 약속드리구요.  그때까지 울 고객님~~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https://cafe.naver.com/boracayg/4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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