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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아브람스파 리얼후기 < - run3753님이 네이버 카페에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작성자 boracayg 작성일 2018-12-23 10:59:38



경험한 바를 보탬 없이 글로 옮기려 합니다.^^
 
우선 처음 보라카이에서 마시지를 받게 된 때는 3년전 패키지 여행 때 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패키지만 다녀 우글우글 남.여 구분하여 단체로 들어 가는 마시지 샾만 다녔었죠. 그래서 똑 같겠구나 했더니..
문제가 더 심각하더라구요.. 해변에서 다니다가 마사지를 받기 때문에 모래가 다리에 붙어 있을 수 밖에 없고 대부분 다리부터 마시지를 시작 하기 때문에 모래가 온 몸에 조심씩은 굴러 다닌다는 거죠..
그래서 같이 갔던 회사 동료는 피부가 따가워 한국 와서도 매우 고생 했어요.
 
여기서, 아브람스파의 하나의 장점 땀과 모레를 씻어 낼수 있도록 샤워시설 구비가 완벽하다는 것 입니다.
 
두번의 패키지 여행 때 이런 패키지에 포함된 마사지기 싫어 가이드님께 옵션으로 아주 비싼 값을 지불(싸게 해준다고 200불에 3군데)하고 총 6군데 보라카이에서 내 놓으라 하는 각종 스파를 체험 할수 있었는데요.. 물론 각 샾들 만족하고 좋았어요. 문제는 가격이죠..ㅡㅡ
 
여기서, 아브람 스파의 또 하나의 장점.. 보라카이 내에서 최고라 자부할수 있는 호핑을 하면 최고급 스파를 지금은 행사 중이라 35달라에 할수 있다는 거죠^^ 이번 자유 여행 까지 총 7번을 아브람 스파에서 마시지를 받았는데 그때 마다 실망 한적이 없었어요.(최근에 갔을 때 아이들 델구가 두번 밖에 못 받아 너무 아쉬웠어요)

보라카이에서는 로컬샵이 많아서 마사지 2시간에 30불 미만으로 하는 곳 들도 매우 많죠..  하지만 또 문제는 바닥에 누워하는 곳들이 많다는 거죠.
아니면 침대라 해도 구멍이 막혀 있고 목베게를 얼굴에 끼고 누우라는데.. 정말 2시간 동안 답답하고 편하지 않아 이것 신경 쓰느라 마사지를 받는둥 마는 둥 하죠. 또한 시트는 도대체 언제 빠는지 너무 더러운 곳들이 대부분이죠
 
여기서, 아브람 스파의 또 하나의 장점..  
항상 청결 했고 침대의 구멍도 마사지 받기에 매우 적합해 두시간이 후딱 가고 몸에 개운함만 남는 거죠..^^
 
마사지는 테라피사를 궁합에 맞게 잘 만나는 것이 가격을 떠나 가장 중요하다는 분들이 많아요. 이점은 저도 공감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이 후기를 남기며 강조 하고 싶은 건 저렴한 샵 들은 오일을 떡칠 한다는 것입니다. 테라피사들이 아무리 숙련 되고 나에게 맞았다 하더라도 마시지 끝나고 그 미끌거림이 남아 있는건 과히 좋지 않습니다. 싼 오일을 바르기 때문이죠.
 
여기서, 아브람 스파의 또 하나의 강조~강조~ 드리고 싶은 장점..  
오일을 로컬샵  보다 적은 양을 사용하며 받고 나면 미끌거림이 매우 적고 개운한 몸만 남아요..
근데 저도 궁금 하긴 했어요. 비싼 마시지 샾과 아브람 스파에서는 도대체 어떤 오일을 쓰시는지요..?ㅎㅎ

아브람 스파에서는 조개.옥.스톤을 받는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오일도 선택 할수 있고
특히 쉘 마시지는 독특하면서도 신기한 체험으로 몸의 피로를 풀수 있는 독특한 체험이니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쓰다 보니 뭐~~ 아브람스파 홍보대사처럼 써 졌는데요..ㅎㅎ 그만큼 가격이 합당하고 매우 만족한 마사지를 받았기에 이리 글을 쓴 거 같습니다.^^
피곤한 지금 아브람스파에 달려가 테라비사에게 몸을 맡기고 누워 있고 싶은 마음 간절 합니다.^^
 
<참.. 빨리 마사지 받고 싶은 맘에 제가 찍은 사진은 없고 인터넷에서 발췌한 사진을 올린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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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원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boracayg/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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