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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지 호핑 & 마사지 후기 < - 거누베어스님이 네이버 카페에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작성자 boracayg 작성일 2018-01-23 15:41:56
원본보기 클릭 ==> http://cafe.naver.com/boracayg/35895

소중한 후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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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핑투어를 정말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스노쿨링을 두번 하고 거의 하루 종일 호핑 하나로 즐겁게 보낼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일 같아요.

특히 20, 30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체력만 좋으면 얼마든지 물놀이를 길~게 즐길 수 있고

또 사진도 많이 찍어주기 때문이에요.

일단 스토쿨링 두번.. 그리고 배 2층에서 뛰어내리는 다이빙과 미끄럼틀. (미끄럼은 무섭지 않아요. ^^)

중간중간 혼자 탈수도 있고 못타시는 분들은 태워달라면 태워주기도하는 패들보드.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날 바람때문에 크리스탈코스섬도 못가고, 흐린 하늘때문에 노을도 거의 보질 못한것 같지만

다른 서비스들과 직원분들의 친절도 때문에 즐겁게 즐기고 왔습니다.

윌슨이라는 분밖에는 생각이 안나지만 다른 현지 보조가이드분들.. 너무 고생이 많으시더라구요. 팁이 전~ 혀 아깝지 않았어요.

특히나 물속에서 사진 찍어주시는 분...  어마어마하게 힘든일인거 같은데 끝까지 웃으면서 해주더라구요.

패들태워주시는 분들도 멀리멀리 가주시고 감사했어요.

식사로 나오는 바베큐 (새우, 오징어, 돼지고기, 닭고기... 등등) 너무 맛있었고

중간중간 음료, 맥주 무제한으로 주시고, 라면까지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더더 추천드리고 싶은건 마사지에요..   호핑 끝나고 마사지 까지 꼭 받으시길 추천드려요.

젖은 래쉬가드를 마사지 하는동안 빨래부터 건조까지 전부다 해주셔서 젖은 빨래의 꿉꿉함도 없고 캐리어에 챙겨서 오기에도

딱 좋고,  마사지 하는 손길이 한국에서의 마사지와는 정말 다릅니다.

구석구석 잘해주시고 저희는 인태반 마사지 받았는데요. 그 다음날까지 얼굴은 물론 몸 전체가 보들보들.. 아기피부가 된것 같았어요.

저희 일행은 체력이 안따라줘서 스노쿨링을 한번밖에 못한게 한국에 돌아오니 후회가 되네요.

대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마사지 받기전 대장님의 보라카이에서의 생활수다... 정말 유쾌했습니다.

호핑투어 하시는분들. 보라카이지로 꼭 하세요. 방카도 새것이라 깔끔하고 궁금증은 카톡으로 문의하면 바로바로 답장이 오니

그때그때 해결이 되네요. 

너무 보라카이지 직원처럼 칭찬일색으로 글을 썼지만..

단 한푼도 협찬없이.. 저희 비용으로 다녀온 보라카이 호핑 & 마사지 후기였습니다~

[출처] 보라카이지 호핑 & 마사지 후기 ([보라카이지] 보라카이 자유여행 보라카이G) |작성자 거누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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