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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또리버치님께서 보라지 카페에 올려주신 후기 입니다.
작성자 boracayg 작성일 2016-09-13 16:39:20










8월 18일부터 22일
3박 5일동안 보라카이에 여행다녀오자마자
바로 카페에 후기를 남기네요.
에어텔은 다른 곳에서 미리 예약을 끝낸터라
지인 추천받고 보라카이지에서
액티비티 & 픽업샌딩 & 마사지를 예약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분좋게 후기 글 작성합니다.
8월이 보라카이는 우기라서
날씨 괜찮냐고 카톡 진짜 많이했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위 사진이 이번 여행에 찍은 사진이니
날씨 참고하심 될 것 같아요.
여행 기간 중 셋째, 넷째날에 비가 조금 왔지만
여행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무튼,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이라면
보라카이지 믿고 예약 결제 하심 될 것 같아요.
한국 사이트도 잘 되어 있고
다른 자유여행사와는 달리 카드 결제도 되고
카톡 상담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고
흠 잡을 것이 하나 없더라구요.
무엇 보다도 서비스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정말 기분 좋은 여행이었어요.

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 도착 후
픽업샌딩을 신청해 놓아서 바로바로 지연없이
이동할 수 있었어요.
공항에 픽업나와준 tom 감사합니다.
웃음도 많으시고 친절하시고
제가 영어가 안되서 걱정 많이했는데
굳이 말 안해도 뭘 원하는지 바로 아시더라구요.
엄마와 함께한 여행이라
더운 보라카이에서의 여행이 걱정되었는데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어요.

ㅋㅋㅋ
여행은 식도락 여행이잖아요?
생각보다 달고 짠 보라카이 현지 음식맛에
식겁했지만
보라지에서 호핑투어 예약하고 방문했던
미담 레스토랑!
정말 최고였습니다.
한국분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라 그런지
김치와 나물도 반찬으로 제공되고
엄마한테 이번 여행에서 무슨 음식이 젤 맛있었냐 여쭤보니
미담에서 먹었던게 제일 맛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ㅠ_ㅠ
보라지 아니었으면 모르고 갈뻔했네요.

보라카이G 타이틀이 박혀있는
차와 배를 타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네요.
덕분에 멋진 여행 : )

날씨가 쨍쨍해서
크리스탈코브 섬에서도 재밌게 관광했어요.

그리고 호핑투어!

Gooooood!
배 위에서 맥주 굿이었습니다.
엄지 척

배 옆에 그물망(?) 무튼
그 위에서 배타고 달릴때 시원하고
사방팔방 물 튀어도 좋았어요.
이때로 정말 돌아가고 싶네요 : (

그리고 라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라면
담에 또 가면 두그릇 주세요.

맛있는 망고도 실컷 먹을 수 있었던
즐거운 호핑이었네요.

2층에 올라가 선셋도 볼 수 있다고 하셔서
동생 인생샷도 한장 건졌고요~

스노쿨링 사진은 없네요.
무튼 바다 속에 들어가 물고기 밥도 주고
잼썼어요 bb

스쿠버 다이빙 하러 가는 길!
역시 보라지 직원분께서 동행해 주셨어요.
진짜 이런 서비스가
자유여행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서비스가 아닌가 싶어요.
타지에서 길 잃을 걱정 안하고
맘 놓고 돌아다닐 수 있잖아요 ㅋㅋㅋ
가방 무거워 보이면 바로 들어주시고...
죄송할정도로 잘 챙겨주셨어요.

엄마랑 동생 저 포함 3인 결제했는데
결국 엄마는 물이 무섭다며 못 들어가셨어요
쿨하게 여기에 엄마를 두고(?)
저랑 동생만 신나게 다이빙 하고 왔네요 ㅋㅋㅋ
엄마는 비치 구경하시고
저희는 다이빙하고 바닷속 니모와 조우했답니다.
첨엔 저도 겁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가면 2인 한팀으로 직원들이 한분씩 붙거든요?
손잡고 끌려(?)다니면 되는거라서
아주 편하고 재미있고 쉬운 다이빙이었어요.
조금 더 깊숙히 갔으면 좋겠다-
생각까지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도 보라카이지에서 예약했는데요~
아브람스파에서 태반마사지 결제하고
추가로 스톤마사지도 결제했어요.
2시간짜리 전신 마사지였는데 가격대비 퀄리티 훌륭했어요!
한국에선 이 가격에 절대로 못받죠~

화이트 비치
자꾸 생각나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패러세일링을 할까 버그카 섬투어 할까 하다가
엄마때문에 섬투어 했는데
전 액티비티 중에 이게 제일 재밌었어요.
엄마가 젤 좋아할줄알았는데
의외로 제가 제일 재밌게 하고왔음ㅋㅋㅋ
왜냐면
버그카 너무 재밌어요 ㅠㅠ
쌩쌩 달릴때 짱시원
이거 타고 한국가고 싶었어요.

동생은 tom이랑 사진찍고 난리
엄마도 같이 찍었는데 그 사진은 없네요 어디갔는지..쩝
여행 마지막날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비가 조금 내려서 걱정했거든요.
tom이 우비도 빌려줘서 겉옷 위로 입고
캐리어도 다 차에 옮겨주고
여행 마지막날까지 편하게 갔네요.
깔리보 공항에서 시간이 좀 떠서 어디에서 대기할까 하다가
VIP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보라지에서 쿠폰 받아갔어요.

생각보다 넓고 쾌적!
사장님이 한국분 맞으시죠?
정말 친절하시고 인상 좋으시고...
1인당 보라지 가격으로 300페소에 이용했는데
곧 가격인상이 될거라 하더라구요
충분히 이용할 가치가 있었던 곳.

왜냐면...

이곳의 음식들이 무제한이거든요~
ㅎㅎㅎ

이게 다 무제한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어컨도 빵빵해요
안쪽에 신발 벗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누워서 만화책 봤어요.
그리고 여권이랑 이티켓 드리면
보딩서비스도 무료로 해주십니다.
마지막날 새벽 비행기라 정말 피곤했는데
이런 서비스 또 어디서 받나요?
보라지에서나 가능한 일!
자꾸 칭찬글만 쓰니까 꼭 직원된 느낌인데
그만큼 좋았어요~

애니웨이,
다음에 보라카이 간다면 그때도 무조건
보라카이지에서 예약해 갈거같네요.
저랑 카톡으로 상담해주셨던 분께
한국가면 꼭 카페랑 블로그에 후기 남긴다고 했었는데
블로그에는 디테일하게 1일차 2일차 다 나눠 올릴거라 오래걸릴것같아서
일단 카페로 찾아왔어요.
손님들 기분 상하지 않게
항상 매너있는 서비스 친절한 서비스 너무 감사드렸구요.
정말 덕분에 3박 5일 기분 좋은 여행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구요![출처] 최고의 서비스 보라카이지는 사랑입니다♥ (보라카이 자유여행 보라카이지 [에어텔,항공,숙박,놀거리,픽업]) |작성자 또리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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