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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보라G 식구들에게~
작성자 박선하 작성일 2016-03-22 11:48:07



안녕하세요 보라G 식구분들~

2월에 남편이랑 보라카이 여행 다녀온 박선하입니다~^^
깜빡하고 있었는데 카메라 사진 정리하다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남편이랑 5주년 기념 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어디로 갈지 생각 하다 인터넷을 뒤적뒤적 꼼지락 거리는 중
친구의 보라카이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친구에게 어디 통해서 다녀왔으며 가격이나 퀄리티적인 부분을 많이 물어보았죠
친구가 보라G를 소개해줘서 보라G로 선택을 하고 전화를 했어요
케빈님이 상담을 해주셨는데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해주어서 걱정하나도 안하고 보라G로 결정!!
저희는 에어텔과 픽업 그리고 보라G-호핑팩 129를 선택했습니다
공항앞에서 뽀보이라는 필리핀직원이 제 이름을 들고 서있더라구요
해외에서 한국사람이 아닌 필리핀사람이 제 한국이름을 들고 있어서 반가움에 남편은 공항에 냅두고 뛰어나갔네요ㅎㅎ
미리 조사해간 바로는 공항에서 항구까지 두시간걸린다고 하기에 너무 오래 걸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보라G에서 차량을 좋은걸 보내줘서 그런지 약 1시간 10분?20분? 그쯤에 도착한거 같아요 ㅎㅎ
호텔 체크인까지 뽀보이가 해주어서 편안하게 있다가 보라G 사무실에 놀러갔어요~~
케빈님이 언제든 방문 해서 궁금한거 물어보라기에......
사실 제가 물을 무서워 해서 호핑걱정에 호핑담당인 맥님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갔지요~
맥님이 호핑에 대해 얘기해주는데 사실..잘은 모르겠지만 CPR자격증이 있다기에 맘이 놓으더라구요
막상 호핑날 미담식당에서 점심이 너무 맛있어서 물걱정은 하나도 안들었네요ㅋㅋㅋ
물속에서도 맥님이랑 뽀보이가 계속 물고기 몰아 오고 튜브로 저랑 남편 연결해서 끌고 다니면서 물속 구경을 잼나게 해줘서
너무 너무 너~~무 좋았어요
남편이 너무 "맥이랑 뽀보이 좋아하는거 아니야??"라며 질투를 하기에
제가 그럼 자기도 수영 배워!! 라고 말해서 배위에서 다같이 한바탕 웃었네요
호핑때 먹은 망고는 어디서 사는건지 시장엘 가서 사도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ㅠ어디서 산거에요??
그리고 우리 호핑이랑 섬투어하는데 까지 따라와서 사진 많이 찍어준 뽀보이!! 너무 고마웠어!!
마지막까지 신경많이 써준 케빈님 맥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
결혼 5주년에 정말 재미있는 추억남겨서 좋았고 매년 올거 같아요 보라카이
매년마다 보라G 이용할꺼니까 저 VIP해줘야 해요!! ㅎㅎㅎ
내년이나 올해말에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올께요
더운나라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금방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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