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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체험다이빙+선셋세일링 후기
작성자 김현지 작성일 2015-05-01 14:19:18


얼마전에 보라카이 간거같은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ㅠㅠ 흑흑... 처음여행가는 보라카이라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간다고 갔는데도...시련이 많았었지요 처음에 여행준비할 때 호핑투어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리저리 찾아보니 사람들 말이 호핑투어는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는 맛이라며 즉석으로 만나서 예약하는 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막상 가보니 무슨 팻말?같은 거 앞에서 "낙하산~~낙하산~~ 호핑~~호핑~~~"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이런 현지예약의 장점은 싸게할 수 있다는 것과 하나 뿐인 추억을 만드는데 어느정도의 재미를 보태는 것 등등..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위험부담은 있다고 생각하여... 저희는 예약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호핑투어를 하려고 알아보던 중 호핑투어와 비슷한 걸 푸캣에서 해봤었던 참이라~ 체험다이빙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여러사이트를 맴돌던 중에 보라카이G를 들어가보니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한국인이 직접하시는 거라 맘놓고 예약을 했더랬죠~~~ 저희는 보라카이에서의 2일차에 체험다이빙을 했어요. 숙소가 세븐스톤즈였는데(디몰 버짓마트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 거기서 보라카이G 사무실까지 리조트 셔틀타고 한5분 정도? 간거같아요~ 알아보기 쉽게 간판에다 보!라!카!이!G!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으셔서^^ 찾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어요~ 안에 들어가니 미리 나와계시더라구요 안내받아서 들어가서 이리저리 설명을 듣고~~ 같은 경북사람 만나서 반갑다며 사시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 감사했더랍니다~^^ 원래는 선셋세일링을 현지에서 예약하려했는데 저희에게 설명해주시던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바로 그자리에서 선셋세일링도 예약해버렸어요ㅎㅎ 안내를 받고 나와서 다이빙을 하기위해.. 다이빙샵으로 이동했어요 거기도 한국인이 오너시더라구요~~ 설명을 듣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앞 비치에서 가벼운 연습을 하고 배에 타려는데... 저는 물공포증이 있어서.. 쉽게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런와중에도 현지인 다이버?께서 직접 가르쳐주셨는데 너무 친절하셨었어요ㅎㅎ 제가 계속 입으로 물을 마시는데도 웃으면서 잘 가르쳐주시더라구요~! 연습을 마치고 체험다이빙을 하기위해 바다중간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곤 산소통을 매고 같이 출발하였던 2쌍의 커플들과 함께 물에 빠졌드랬죠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못할거 같더니 막상 바다에 들어가니 살기위해(?)숨쉬게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곤 어느새 무서운 건 잊고 물고기도 보고 사진도 찍고 바다 속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잊지못할 추억이었어요♥♥ 다음에 보라카이를 가도 체험다이빙은 또 해볼 예정이에요~~ 그 때는 바로 바다로 입수가능할듯ㅎㅎ 함께해주신 현지인 가이드께서도 너무 친절하셧어요 선셋세일링 하는데 사진을 너무 그림같이 찍어주셔서... 깜짝놀랬지뭐에요 어쨋든.. 늦었지만 잊지못할 추억이라 후기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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